Press Releases 62
2019-01-06
조회 276

언론사 또는 채널명: 한국직업방송

날짜: 2018년 12월 27일

본문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rW99Nu_PnAg

[취미로 먹고산다 181227] 지친 청년들에게 위로를 문화기획자 홍동우



2019-01-06
조회 297

언론사 또는 채널명: 여성신문

날짜: 2018년 12월 27일

본문 보기: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721


목포시 측후동 1-1 3층 건물. 예전에 ‘우진장’ 여관으로 사용되던 낡은 건물이 삶의 길을 찾는 청년을 위한 공동체 마을로 변신했다.
유달산 자락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는 원도심.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20~30대의 청년들이 여름, 겨울 6주씩 함께 지내며 새로운 기회와 꿈을 발견하는 ‘괜찮아 마을’이 자리 잡았다.


(하략)


2019-01-06
조회 35

언론사 또는 채널명: 여성신문

날짜: 2018년 12월 19일

본문 보기: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501


2019-01-06
조회 257

언론사 또는 채널명: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날짜: 2018년 10월 18일

본문 보기: http://saesayon.org/2018/10/18/26031/


1. 괜찮지 않은 청년들이 모여 만든 실험실, ‘괜찮아마을’

‘괜찮아마을’은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청년을 위한 마을이다. 괜찮아마을을 상징하는 슬로건, “괜찮아, 어차피 인생 반짝이야”는 실패해도 괜찮고, 힘들어도 괜찮고, 도전해도 괜찮다는 위로의 말이다. 누군가 실패하고 지친 후에 그래도 다시 시작해보자며 등 떠밀어줄 이가 필요한 청년들을 위해 청년 스스로 꾸린 공간이다.

목포 구도심에 자리잡은 ‘괜찮아마을’은 실제 마을이 아니다. ‘말도 안 되지만 해보고 싶은 일을 계속하는 실험주의자들을 위한 공장공장’에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공장공장은 자신들이 괜찮지 않았기에 ‘괜찮아마을’을 기획하고 비슷한 청년들을 모아서 지역에서 뭔가 해보려고 했다고 한다. 이들이 연고도 없이 목포에 간 배경은 흥미롭다. ‘한량유치원’을 진행하고 ‘익스퍼루트’(전국일주 여행사)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이들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제윤 시인의 초대로 목포에 방문했다. 섬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강제윤 시인은 오래된 여관 건물이었던 ‘우진장’을 20년 무상으로 임대해주었다. 공장공장은 그곳을 거점으로 청년들이 모여 지역문화와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삶을 기획하고 실험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괜찮아마을’은 목포에서 문을 열 수 있었다.


(하략)


2019-01-05
조회 269

언론사 또는 채널명: 한겨레21

날짜: 2018년 12월 2일

본문 보기: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6266.html


국도 1번이 시작되는 길, 전라남도 목포 영산로. 야트막한 유달산 아래 일본식 가옥과 상가들이 옹기종기 자리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가장 번성했던 이곳은 이제 쇠락한 구도심이다. 이곳에 낡은 나무 간판에 ‘로라’라고 쓰인 3층 건물이 있다. 1970년대 목포 청춘들의 메카였던 경양식집이다. 수년간 빈집으로 방치된 이곳에 청년들이 모이고 있다.


(중략)



“내 재능이 쓸모 없다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응원해줘요”


괜찮아 마을 청년들은 함께 생활하며 공동체적 삶을 알아간다. 같이 장을 보고 음식을 준비하고 밥을 먹는다. 일과를 이야기한다. “밥 먹었어요?” “오늘 어땠어요?” 날마다 작은 안부 인사도 잊지 않는다. ‘○○씨’ ‘○○님’이라 부르며 존댓말을 쓴다. 퇴사한 뒤 불안하고 막막한 시간을 보냈던 소연진(29)씨는 “여기 와서 다시 움직이고 싶어졌다” 한다. “‘밥 먹었니?’ ‘오늘 저녁에 뭐 할 거야?’ ‘어떤 고민이 있어?’라고 물어주는 친구들이 있어요. 이곳에는 일상의 사소함을 나누는 문화가 있어요. 그게 날 움직이게 한 것 같아요.”


(하략)


2019-01-05
조회 237

언론사 또는 채널명: 아주경제

날짜: 2018년 10월 24일

본문 보기: https://www.ajunews.com/view/20181024132648269


전국 각지의 청년들이 배낭여행으로 전남 목포를 찾아 축제를 펼친다.
국내 최초 자유여행 페스티벌인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이 '서울은 뻔하니까 목포로 가주세요'란 슬로건으로 오는 26일과 27일 목포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 주최, 괜찮아마을과 ㈜공장공장 주관으로 돈이 없어도 자유롭게 전국을 여행하고 서울 위주가 아닌 지역 청년문화를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전국 곳곳에서 목포까지 자유롭게 여행하는 프로그램인 '히치하이커스 트레일'(26일)과 종착지인 목포에서 열리는 '히치하이킹 페스티벌'(27일)로 진행된다.

(하략)


2018-11-15
조회 120

언론사 또는 채널명:대한지방행정공제회 

날짜: 2018년 11월 

본문 보기: http://kiss.kstudy.com/thesis/thesis-view.asp?key=3639178



2018-09-13
조회 614

언론사 또는 채널명: JTBC

날짜: 2018년 9월 4일

본문 보기: https://www.facebook.com/JTBCstandbyyou/videos/1593685337403754/



2018-09-11
조회 376

언론사 또는 채널명: 한겨레

날짜: 2018년 8월 27일

본문 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59323.html#csidxa7e6f1290b182f780d37b70d296fa83 


“괜찮아, 실패해도!”

전남 목포의 원도심인 유달동에서 ‘괜찮아 마을’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청년들이 내건 구호다. 이 프로젝트는 쇠퇴한 목포 원도심을 청년 대안 공간으로 조성해 청년문제와 도시문제를 해결하자는 청년들의 뜻에서 시작됐다. 프로젝트를 제안한 이들은 대도시에서 살다가 목포로 이주한 청년들이다. 기획사 겸 여행사인 ‘공장공장’의 박명호(32) 대표 등 11명의 청년은 “청년들에게 휴식과 인생을 재설계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이것이 행정안전부의 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박 대표는 “공장공장의 자체 프로젝트로 ‘괜찮아 마을’을 기획했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 행안부 지원 사업에 응했다”고 말했다.




2018-08-14
조회 590

언론사 또는 채널명: 목포시민신문

날짜: 2018년 7월 31일

본문 보기: http://www.mokpo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85


청년이 주인이 되는 곳 ‘괜찮아 마을’ 프로젝트가 8월 1일 입주자 모집을 마감한다. 앞서 본보 574호 1면에 소개된 ‘괜찮아 마을’ 프로젝트를 독자들에게 상세 보도하기 위해 본보에서는 프로젝트 기획자 ‘공장공장’ 박명호씨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아무나’였던 당신,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명호씨는 청년들을 세상의 점이라 표현한다. 이런 점 같은 청년들이 새로운 주인이 되는 곳이 ‘괜찮아 마을’인 셈. 6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역량과 잠재력을 끌어내 지역에 실질적으로 정착하고 도전 할 수 있는 기회와 장소를 제공한다. 1기 모집기간은 8월 1일이며 참가비용은 20만원이다. 이 20만원은 교육 기간 중 48시간 창업 프로젝트의 개인 창업 비용으로 전액 쓰인다. 60명을 모집하며 수강생 중 30명은 지역에 직,간접적으로 정착하게 된다. 명호씨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로 청년 섬 농부, 청년 어부(신안군 양식장 지원), 청년 선장(요트커스텀 회사), 회포장 전국배달(항동시장 수산물 가게), 해산물 옥션(청년5인 협동조합), 인력거 창업(목포의 근대 문화 유산 활용), 섬마을 코딩선생님, 노인 요가 선생님, 자연산 피쉬앤칩스 가게, 홍어삼합 카나페를 이용한 디저트 가게를 제시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