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s 62
2018-02-27
조회 1085

1. 2018년 2월 23일(금) 21시, KBS목포
- 전국 청년들 `괜찮아 마을`조성..목포 구도심 활력
- 다시보기: https://goo.gl/8q5rjC

2. 2018년 2월 26일(월) 07시, KBS광주
- 목포에 ‘괜찮아 마을’ 만든다
- 다시보기: https://youtu.be/7kV_FkdxRvg




2018-02-06
조회 657

방송: 목포 KBS <라디오 매거진>

날짜: 2018년 2월 2일

다시보기:






2018-01-30
조회 771

잡지: 아는동네

날짜: 2018.01.30

본문: https://goo.gl/APRjPU


목포에 있는 오래된 여관인 우진장에 제대로 놀고 쉴줄 아는 젊은이들이 모여들었다. '한량유치원'이라 이름 붙인 우진장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소개는 간단하다. '장래희망이 한량인 사람들이 만든 팝업 셰어하우스 프로젝트'다.


(중략)


한량유치원에 다녀간 이들은 이곳을 어떻게 기억할까? 단지 잠시 머물렀던 객지의 어느 숙소는 아닐 거다. 일상에, 삶에 쉼표를 찍었던 공간과 사람들이 있는 재미난 곳. 앞으로 그들이 어떤 재미난 일을 벌일지 지켜보다가 또 한걸음에 달려갈 그런 공간 정도가 아니었을까?


2018-01-11
조회 789

잡지: 론니 플래닛 코리아

호수: 2017.12 [QUESTION&TRAVEL 올해의 궁금했던 여행] 목포 낭만 여행

본문: https://lonelyplanet.co.kr/magazine/articles/AI_00001473


2017-12-20
조회 2274

잡지: <TREND.C>

호수: 2017.12 Vol.12 LOCALiCITY 로컬과 도시 사이의 다양한 삶




2017-11-28
조회 1033


신문: 아시아경제 등

날짜: 2017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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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청년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아이템 발굴을 위해 지난 17일 '2017청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휴먼네트워크 상생나무에서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에서 사회적경제기업 경영철학과 실무지식을 배운 교육 수료생 16팀 21명이 참가했다.


(중략)


 ‘괜찮아 마을, 공가(空家)를 공가(共家)로’로 쇠퇴한 목포 원도심을 청년 대안 공간으로 조성해 청년문제와 도시문제를 해결하자는 방안을 제안한 목포 홍동우(31)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는 수상자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 육성가 과정’에 우선 추천해 창업컨설팅 및 사업비(최대 5천만원)를 지원 받아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2017-11-23
조회 665

신문: 동아일보 A20면 TOP

날짜: 201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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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을 꿈꾸는 두 청년이 별다른 연고도 없는 전남 목포로 내려갔다. 각각 서울과 인천에서 자란 홍동우 씨(31)와 박명호 씨(30). 두 사람은 2014년 자본금 5000만 원으로 법인 ㈜공장공장을 세우고 여행사, 문화행사 기획, 숙박업에 나섰다. 홍 씨는 “목포는 근대문화유산이 많이 남은 매력적인 도시라 최적의 정착지라고 판단했다. 대도시보다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지방 중소도시에 기회가 더 많을 거라 생각했고, 역시 그랬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1123/87410703/1#csidx7dd1d4e22d991838af226b5e49b96f5 

2017-11-19
조회 954

방송: CJ헬로비전 호남방송 '정보매거진 사방팔방'

날짜: 2017년 10월 27일

다시보기: https://goo.gl/g9wHz6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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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조회 794

신문: 한겨레

날짜: 2017년 10월 1일

본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3307.html#csidxbd39cdb28d618a5afa85555143d6bf4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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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장 황금연휴에 사상 최대 인파가 나라 밖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 그런데 역발상으로, 나라 안으로, 그것도 유명 관광지가 전혀 아닌, 오래된 도시의 낡은 구도심에서 같이 ‘널브러져 놀자'는 이들이 있다. 주머니가 가볍고 온전히 연휴를 즐기기 어려운 젊은이들로 벌써부터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아 좋다!-목포 낮술기행'. 엽기발랄한 여행 프로그램을 시도중인 ‘공장공장'의 공동대표 홍동우(32)·박명호(31)씨를 지난 24일 현지에서 만났다.


일제강점기 수탈기지로, 한때는 항구도시 특유의 흥청거림이 넘쳤던 전남 목포시. 아직도 곳곳에 100년 전 근대 문물의 흔적이 남아 있는 역전의 뒷골목에서 샛노란색 3층 건물이 확 눈에 띈다. 우진장 여관이란 옛 간판도 그대로 걸려 있다.


공동대표인 두 친구는 일찍부터 남다르게 놀던 ‘소문난 한량'이었다. 홍씨는 대학생 시절 서울 전지역 스쿠터 쉐어링 사업을 했다. 박씨는 대학 신문사 편집장을 거쳐 대기업 계열사의 홍보팀에서 일하던 때에 나홀로 여행을 하려고 스쿠터를 빌리러 갔다.


“제가 그 스쿠터 대여업체의 첫번째 고객이었어요.” 그로부터 6년 뒤 두 친구의 인연은 ‘놀면서 일하는 한량 사업가'로 발전했다. 2011년 첫 만남 뒤 두 친구는 각자 열심히 노는 방법을 찾았다. “이듬해 회사를 그만두고 10년 된 중고차를 구해 1년간 이동식 헌책 노점상으로 전국일주 여행을 다녔어요. 보던 책 600여권을 싣고 다니며 팔았죠.” 그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이자 정착지로 제주도를 정한 박씨는 ‘구사일생'의 경험을 했다. “2014년 4월16일 세월호를 예약했었는데 친구 결혼식에 들러야 해 바로 전날 취소했죠.”


(하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