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s 65
2019-05-09
조회 151

언론사 또는 채널명: 행정안전부, 반가운 프로젝트

날짜: 2018년 

본문 보기:  http://happychange.kr/project/괜찮아마을-프로젝트/  


괜찮아마을 프로젝트

원도심(전남 목포)의 빈 상가건물에 청년 활동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합니다.

수행주체
(주)공장공장


수행기간
2018년


사업분류
시민참여 공간활성화


추진상황
진행중


관련지역
전라남도 목포시


키워드
공간공간활성화공유문화확산시민참여주민참여지역소멸대응청년문제청년실업

사업배경

○ 목포 원도심은 인구 고령화, 청년 인구 감소에 따라 빈집 증가로 지역 자원 활용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 또한 N포 세대로 살아가는 청년들은 도시 속에서 쫓기듯 치열한 경쟁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원도심(전남 목포)의 빈 상가건물에 청년들의 활동공간을 조성하고, 취·창업과 지방생활에 관심있는 대도시 청년에게 지역내 일자리 찾기와 생활에 필요한 교육 등을 제공해 청년문제와 지역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

 ○ 목포에서 삶을 설계해 보고자 하는 전국의 괜찮고 싶은 청년에게 이주 초기에 필요한 거주공간, 지역체험, 창업교육 및 지역주민·이주청년 유대관계 맺기 및 지역내 일자리 찾기를 지원합니다.

  • 청년 모집 ⇨ 셰어하우스 「괜찮은 집」 ⇨  청년 대안교육 「괜찮은 학교」 ⇨ 실패연습 공간 「괜찮은 공장」 ⇨  청년 취·창업 → 지역정착 → 발전

괜찮은 집(셰어하우스)
지역의 빈 집은 청년에게 집이 됩니다. 그 곳에서 쉬어가며, 좀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괜찮은 집’은 잃어버린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마음 따뜻한 셰어하우스>입니다.


 ○ 괜찮은 학교(청년 대안교육)
지역의 빈 집은 청년에게 학교가 됩니다. 청년은 쉼과 실패를 배우고, 지역살이에 도움을 주기도 하죠. ‘괜찮은 학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제안하는, 다 큰 청년들을 위한 <인생 재시작 대안학교>입니다.

○ 괜찮은 공장(공유사무실)
지역의 빈 집은 청년에게 일터가 될 수 있어요. 청년은 그곳에서 실패를 연습하고, 함께 도전할거에요. <공유 사무실>과 <공유 가게>로 이루어진 ‘괜찮은 공장’은 청년들이 프로그램 수료 후에도, 새로운 인생을 실험할 수 있는 <실패 연습소>가 됩니다.

사업 기대효과

 ○ 지역의 빈 집을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청년 지역 정착지원을 통해 청년문제(일자리, 단절·고립)와 지역문제(원도심, 인구)를 함께 해결합니다.

2019-05-09
조회 122

언론사 또는 채널명: 나이이즘 

날짜: 2019년 4월 24일

본문 보기:  잡지 중 참고, 


txt 한순호 photo 한순호, 괜찮아마을

2019-05-02
조회 127

언론사 또는 채널명: 동아일보, [청년들의 新성공법칙] <5·끝> 나홀로 아닌 다함께 성공하기 

날짜: 2019년 04월 30일 

본문 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90430/95312248/1  


본문 중


3년간 다니던 대기업을 퇴직한 후 2017년 전남 목포로 향한 박명호 공장공장 대표(32)가 그런 사례다. 박 대표는 현재 목포시 중앙동에서 ‘괜찮아 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 시내 빈집과 여관 터를 개조한 후 청년들에게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일이다. 현재까지 60여 명의 청년이 이곳에서 거주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사업 아이템을 구상했다.

이곳을 거친 청년들은 목포 내 각종 공방이나 식당을 여는 등 동네를 발전시킬 각종 사업체를 설립하고 있다. 박 대표는 “주변 사람들과 공생하고, 함께 성공하는 법을 알고 싶어 하는 청년들이 많다”며 “이런 청년들을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조회 150

언론사 또는 채널명: 한국일보

날짜: 2019년 3월 30일 

본문 보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61528085650  



2019-03-21
조회 203

언론사 또는 채널명: 서울교대학보 506호  

날짜: 2019년 3월 13일

본문 보기: 

2019-02-28
조회 216

언론사 또는 채널명: 대학내일

날짜: 2019년 2월 27일

본문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EfCnQLHclgU



공장공장 건물, 괜찮아마을, 우진장이 장소협찬을 했습니다. 

2019-02-21
조회 239

언론사 또는 채널명: 유니브상상

날짜: 2019년 2월 20일

본문 보기: https://youtu.be/vPvIcqehXpU

훈상프로젝트의 다섯번째 불씨.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에 온기를 나누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세상에 온기를 나누다.'

첫 번째 주인공은 전남 목포에 위치한 '괜찮아마을'입니다!"

이대로도 괜찮아. 늦어져도 괜찮고, 쉬어가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스스로에게 믿음이 부족한 세상에서, 청년들에게 무조건적인 믿음을 전하는 곳, 그렇게 세상에 온기를 나누는 곳, 괜찮아마을!

일상에 지친 당신,지금 당장 목포행 티켓을 끊는 건 어때요?매주 수요일 오후 5시,당신에게 훈훈함을 전해줄 영상이 업로드 됩니다.

2019-02-17
조회 284

언론사 또는 채널명: 한겨레

날짜: 2019년 2월 15일

본문 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82243.html 


본문 중 

■ ‘한달살이’ 하다 눌러앉은 청년들머무는 관광은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소연진(29)씨는 지난해 직장을 그만두고 독일에서 한달을 살아보는 여행을 했다. 한국에 돌아올 때가 됐지만 여행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전남 목포에서 진행되는 ‘괜찮아 마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끝난 지 다섯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목포에 머물며 생활하고 있다.‘괜찮아 마을’ 기획은 목포 원도심을 청년 대안 공간으로 만들어 청년문제와 도시문제를 해결하자는 청년들의 뜻에서 시작됐다. 문화 기획사 겸 여행사인 ‘공장공장’ 대표 박명호(32)씨가 2017년 9월 아무런 연고가 없는 전남 목포시 구도심으로 이주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목포에 정착한 뒤 또래와 함께 목포에서 터전을 일굴 방법을 고민한 결과였다. 청년들이 목포 구도심에 머물며 휴식을 취하거나 다양한 시도를 하는 등 인생을 재설계할 기회를 주자는 것이 이 기획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