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밖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스러운 일상

여기 사람 있어요

<여기 사람 있어요>는 서울 밖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아주 진솔하고 잔망스럽게 세상에 널리 알리는 에세이형 뉴스레터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서울 밖에서 사는 그대와 서울 밖에서 살아보고 싶은 그대들까지 모두 팬으로 만드는 것인데요, 그러니까.. 냉큼 구독 신청하시고 우리의 팬이 되세요. 후회없는 구독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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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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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일상을 만들고 말겠다는 몸부림에 대한 기록 <퇴근의 쓸모>


에디터(편집장): 부또황


1 퇴근의 쓸모

나만 생각한 한 끼

웃음의 힘을 믿나요

수련

야 너두?

서울 밖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들에 대한 에세이 <오의 의미>


에디터: 리오


1 괜찮아마을에 산다는 것

2 퇴근길, 누군가 따라왔다

3 나의 작은 텃밭

4 힘이 되는 시간

5 저전력모드

우리 마을 먹선생 덕수의 먹고 사는 이야기 <노적봉도 식후경>


에디터: 덕수


1 무제 (2월)

2 무제 (3월)

3 무제 (4월)

4 무제 (5월)

서울 밖에서는 꼭 건강하게 살고 싶은 박장꾸 이야기 <박장꾸의 건강일기>


에디터: 바그


1 달리기

2 명상

3 산책

4 헬스장을 가는 이유

5 허우적허우적

<여기 사람 있어요>의 과거와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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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한 구독 후기.. 

메일을 읽기만 해도 잠시 행복해지고 그곳에 같이 있는 느낌이 들어요. 소식 전해줘서 고마워요.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또 용감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종종 소식도 전해주세요. 그것때문에 제가 많이 행복했어요. 땡큐땡큐.


- 수**

재밌다. 메일 알림 울리면 두근거린다.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 


- 애**

뉴스레터 속 따뜻한 시선과 마음, 그리고 천재적인 센스와 문장들이 매달 말일이 기다려지게 하네요~ 이번 호도 역시나 좋았어요. >ㅅ<)b 따봉따봉!!! 다만 영상 보다가 눈물이 나와서 코끝이 찡~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지긋이 바라봐주는 그 시선에 그만 울컥 ㅠㅠ 쉽지 않았을 시간들을 견뎌 주는 것이 그저 고맙고 늘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쾌**

소식 잘보고 있어요 당신의 우울도, 여러분의 기쁨도 반가울 수 있다는게 신기하더군요, 우울은 왜 항상 곁을 지키고 있을까요! 뭐 어쩌겠어라고 늘 받아들여야하나 싶을 때 나만 그런게 아니라고 외쳐주는 것 같아서 묘하게 반가웠습니다. 보고싶어요. take care~


-김**

(<나만 생각한 한 끼> 중에서) '혼자 밥해먹는 시간은 정화의 시간'이라고 표현한 문구는 저에게도 해당되더라구요. 불 앞에서 양파와 마늘을 중불에 놓고 오일에 익히며 기다리는 시간을 참 좋아해요. 예 알리오올리오 만드는 레시피예요. 요리하는 시간은 저에게 정화의 시간이자 명상의 시간이거든요. 부디 요리하는 시간들이 단순 먹는 행위가 아닌 좀 더 풍부한 시간으로 좀 더 느껴지기를 바랄게요.


- 손**

가깝지만 몰랐던 그대들의 일상과 생각을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재밌어요. 솔직하고 따듯한 사람들. 언젠가 팬미팅도 열어주실거라 믿습니다. 아는 사람도 이렇게 재밌는데 모르는 사람들 좋겠다.. 더 재밌을테니까.. 모두들 원고 쓰느라 수고하셨어요 (꼭 안아주기) 사회적 거리두기 해야되니.. 마음으로 포옹을 보냅니당


- 김*

잊을 만 하면 한 편 씩, 반가워하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지방도시에서 지역브랜드를 만드는 일을 하는 저도 매일 야근에 밤샘에 몸도 마음도 꼴이 말이 아닙니다. 공감이 많이 되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에 절로 응원의 박수를 (마음속으로) 치고 있어요. 마음들을 그 때 그 때 글로 적어낸다는 게, 버릇이 습관이 되고 일상이 되지 않으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알기 때문에요.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기록'하는 행위들을 많이 미뤄두고 있어서 더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하던 일들이 좋은 피드백을 받거나 결과로 돌아오면 기분이 좋잖아요. 그래서 씁니다. 열심히 하다가도 힘이 들땐 꼭 쉬어가세요. 지치지 않게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느 좋은 날에 - (기회가 된다면) 만나요!


- 박**

(이번 달에도) 고생 많으셨어요. 편집장님 문체 가득한 편지를 읽을 때면 옆에서 대화하는 것 같아서 위로가 많이 되었어요. 그 동안 답장을 쓰려다 못 썼지만 여기엔 남길게요. 감사해요. 만나서 수다 떨면 너무 좋겠어요. 뉴스레터가 구독자와 서로 위로를 주고 받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면 좋겠어요. 정말정말 고생했고 무엇보다도 건강과 행복을 꼭 놓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사.. 사ㄹ.. 사는 동안 많이 버세요.


- 김**

여기에도 사람 있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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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