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ZY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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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를 읽으며 우리는 어쩌면 쉬엄쉬엄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근하고 사무실에 늦게 들어와서 발견한 한 무더기의 사람들, 한 주의 일과를 마치고도 주말에 나의 일을 하느라 바쁜 일상.

각자의 이야기이기도 한데 또 저의 이야기 같기도 해서 이번 레터의 제목과 같은 의문이 문득 떠오르네요.

8월의 레터에서는 모두들 조금의 여유를 찾으며 좀 더 나의 삶을 향유했다는 내용이 있다면 제 일처럼 행복할 것 같아요!

8월도 화이팅해요 우리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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