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에 바르는 레터(?)

김영진
2020-06-29
조회수 194

오늘도 잘 보았습니다! 지수씨가 업무 밸런스를 찾아서 맛난 사진을 다시 올려주길 바라고..

또황님의 상처에 바르는 노래를 들으며 후기를 적고 있어요!

아 그리고 보다가 리오님 오의 의미에서 생각난게 좀 있는데

일단아나바다운동 너무 응원해요! 

문승지 디자이너의 쓰고쓰고쓰고쓰자 전시 때 한번 이야기 된 적 있는데

본격적으로 다시 다뤄도 재밌을 것 같아요!

목포를 기록하는 일이라면, 저는 인터뷰 좋아해서 ㅎㅎㅎㅎ 가상인터뷰도 좋은 것 같아요. 

황현산선생님이 목포 / 신안 출신이라 말하는 것들도 재밌었고

은근 문학과 관련된 사람이 많아서 자연사박물관 옆쪽에 있던 문학박물관 보던 재미가 기억이나네요 ㅋㅋ

코옹코옹이 반짝반짝으로 확정이 되었나보네요 ㅋㅋㅋㅋ 한번 놀러가고싶다.. 콩물....너무..먹고파..

그럼 다음레터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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