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2020-07-29
조회수 142

육회가 먹고싶단말입니다 노적봉은 식후경이라는데 호주는 왜 유쾌하게 육회한점 집지 못하는건가 여기가 소가 유명하다고 소많이 먹으라고 하는데 저는 사실 그렇게 소를 많이 소비하진 않지만 그렇지만 육회는 노른자를 올리던 고추장에 비벼지던 먹고싶단말입니다. 그리고말입니다 저는 국밥부장관급은 아니지만 한 3급 국(밥)무원정도 됩니다. 선지요? 10000원까지 가격이 올라서 좀 아쉽지만 말입니다. 그것 또한 너무 먹고싶네요. 한국은 정말 먹을 수 있는게 많네요. 그 만원 말이죠, 여기서 버거킹 햄버거 세트를 시키면 14불정도되는데 그게 만원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국밥은 맛도있고 영양도있는데 말이죠 정말 이게 뭐지 !

오늘은 배고픔을 후기에 담아봤습니다. 늘 잘보고 있어요 화이팅!

2 2